남성베이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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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잡스 조회 22회 작성일 2021-02-16 09:14: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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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나자 중국 학생들 침착 대피…“평상시 훈련 덕분” / KBS뉴스(News)

얼마 전 광시 성 베이리우 시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는데요.
지역 내 고등학생 3만여 명이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피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음식점 안에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일어나 밖으로 나갑니다.
건물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주민들이 공터를 찾아 대피한 건데요.
지진이 발생 한 건 밤 10시가 넘은 시각.
규모 5.2의 지진으로 건물이 심하게 흔들릴 정도였지만 진앙에서 60km 떨어진 한 고등학교는 수시 간만에 안정을 되찾은 모습입니다.
학교 측의 신속한 대처로 교내 기숙사 등에 있던 학생 4천 명은 모두 무사했습니다.
[여우보얼/베이리우 고등학교 2학년 : "학교의 경보음을 듣자마자 얼른 옷을 입고 신속히 대피했습니다."]
규모 5가 넘는 지진이었지만 베이리우 시에 있는 고등학교 9곳의 학생 3만 3천여 명이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안전하게 대피했는데요.
학교측이 평소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대피 훈련을 자주 실시한 덕분입니다.
학생들은 잦은 훈련으로 경보음이 울리면 자동으로 대피하는 게 몸에 익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90여 명 목숨 앗아간 터키 지진의 위력...모든 것이 흔들렸다! / YTN

[앵커]
지난달 30일 터키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큰 피해가 났는데요, 당시 지진의 위력을 보여주는 cctv 화면이 공개됐습니다.

모든 것이 흔들리는 충격적인 영상을 김진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사무실에 앉아있던 두 남성이 뭔가 불안한 듯 일어섭니다.

사무실이 크게 흔들리자 비틀비틀 밖으로 나가고 사방에서 비명이 들립니다.

또 다른 사무실!

평온하게 일하던 직원들이 흔들림에 놀라 밖으로 나갑니다.

곧이어 모니터가 쓰러지고 사무실 안의 모든 집기들이 거세게 흔들립니다.

한 여성은 휴대전화를 챙겨 밖으로 달아나지만 이내 바닥에 주저앉고 맙니다.

흔들림을 느낀 사람들이 불안해하다가 큰 진동이 오자 여성 직원들이 서로 껴안고 책상 밑으로 들어갑니다.

남성 직원도 황급히 책상 아래로 대피합니다.

흔들림이 커지자 한 직원은 중심을 잡지 못한 채 겨우 발을 떼 걸음을 옮깁니다.

놀란 고양이는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불안해 합니다.

전선에 매달린 전등은 곧 부서질 듯 사방으로 흔들립니다.

열려있던 회의실 문이 거칠게 닫힙니다.

두려움을 느낀 직원이 책상 밑으로 들어가자마자 천장의 구조물이 떨어집니다.

흔들림이 잠시 잦아들자 사람들이 외투와 소지품을 챙겨 들고 사무실을 황급히 빠져나갑니다.

다른 직원을 부축해서 나가는 직원도 있습니다.

지진의 무서운 힘을 보여주는 이 cctv 영상은 지난달 30일 에게해 주변 이즈미르의 서쪽 지방에 있는 한 사무실에서 촬영됐습니다.

YTN 김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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